요통은 하지부의 저린 증상이 있는지 없는지로
단순 허리의 통증과 좌골신경통(디스크포함)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단순허리통증의 경우는 근육통, 또는 요추의 염좌등으로 올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침, 뜸, 부항, 물리치료등으로 일주일 혹은 이주일 안에 좋아지는 질환입니다.
 
좌골신경통의 경우는 허리의 신경이 눌린 경우와 허리주변의 근육이 신경을 누른 경우로
구별할 수 있는데 치료기간에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이런 경우는 침, 뜸. 부항, 물리치료, 특수물리치료 및 한약으로
적극적인 치료를 통하여 치료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특수물리치료로 척추교정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허리의 근육이 약화되어 계속 척추의 신경을 자극하는 경우는 허리의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한약의 복용을 통하여 질병의 악화를 미연에 막을 수 있습니다.
 
 
 
견비통의 경우는 팔의 저린 증상이 있는지 없는지로 단순 어께 근육통과 목디스크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단순 어께의 근육통의 경우 및 경추의 염좌의 경우에는 침, 뜸, 부항, 물리치료등으로
일주일 혹은 이주일 안에 좋아지는 질환입니다.
 
목디스크의 경우에는 목(경추)에서 신경이 눌린 경우와 경추주변의 근육이 신경을
누른 경우로 구별할 수 있는데 둘다 치료기간에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이런 경우에는 침, 뜸. 부항, 물리치료, 특수물리치료 및 한약으로 적극적인 치료를 통하여
치료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특수물리치료로 척추교정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목의 근육이 약화되어 계속 척추의 신경을 자극하는 경우는 목의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한약의 복용을 통하여 질병의 악화를 미연에 막을 수 있습니다.
 
 
 
한의학의 오십견과 서양의학에서 말하는 오십견은 차이가 있습니다.
서양의학에서 말하는 오십견은 엑스레이상에서 어께 관절에 석회화(돌처럼 딱딱해지는 현상)를
보이는 경우를 말하고 한의학에서 오십견은 서양의학의 오십견을 포함한 어께의 관절의 운동제한의 현상을
보이는 경우를 오십견이라고 합니다.
가장 중요한 증상으로는 45-50세의 나이에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통증과 관절 운동범위의 제한이 있으며
야간에 통증이 심하고 초기에는 어께가 아프나 점점 통증이 어께에서 팔을 타고 내려오는 증상을 보입니다.
이러한 오십견의 경우 대체로 3단계의 경과를 보입니다.
 
  초기 7-10일 정도에서 통증이 심하고 관절의 운동 제한도 심한 상태를 보입니다.
이러한 1단계에서 조기 치료를 하는 경우 침 뜸 부항 물리치료 만으로도 상태의 호전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단계를 넘기면서 약 3-6개월동안 지속되는 상태인데 통증은 조금씩 감소하나
운동의 제한이 심한 상태입니다.
통증이 어께관절에서 팔쪽으로 점점 내려 오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러한 2단계에서의 치료는 침 뜸 부항 물리치료 및 특수 물리치료, 한약등의 복용을 통한
적극적인 치료를 해야 합니다.
  대체로 6개월에서 12개월동안의 경과를 보이는 시기로 통증은 매우 감소하며
운동의 제한도 점점 풀리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이시기가 가장 중요한 시기로 이시기에 침 뜸 부항 물리치료 및 특수 물리치료,
한약같은 적극적인 치료로 완치시키셔야 팔을 못쓰는 후유증이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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