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명의 성인 남자를 치료하는 것 보다 한사람의 부인을 치료하는 것이 힘들고
열사람의 부인을 치료하는 것보다 한사람의 소아를 치료하는 것이 어렵다”
라는 한의학 명언이 있습니다.
소아의 질병은 발병도 빠르고 그 변화도 빨라서 빠른 진단과 처치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감기에 잘 걸리는 소아가 있다고 합시다.
감기에 자주 노출되다 보면 어느 순간 갑자기 감기가 폐렴으로 변하여
병원에 입원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또 부모가 우리 아이는 감기에 잘 걸리니 이번에도 좀 지나면 낫겠지 하며
병을 키워 큰 병으로 만들수도 있습니다.
이런 아이의 보양은 폐를 튼튼하게 하여 감기에 잘 걸리지 않게 하는데 있습니다.
 
따라서 소아 보양이라고 해서 모두 똑같은 약이 아닙니다.
현재 우리 아이가 감기에 잘걸리는 체질의 아이인지 아니면 식사를 안해서
기초 체력이 약해져서 병에 잘 걸리는 아이인지등을 판별하여
태어날 때 약하게 타고난 장기를 튼튼하게 하여 훗날 성인이 되어서도
약한 장기로 인하여 생기는 병을 미연에 예방하는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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