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몸은 3번 크게 변합니다.
초경을 하면서 여성으로 다시 태어나고 출산을 하면서 어머니로 다시 태어나고
폐경을 하면서 삶의 원숙기에 접어들게 됩니다.
따라서 초경의 정신적 충격과 출산의 고통과 폐경시의 몸의 급변함도 여성이라면 격어야 하는 과정입니다.
 

이러한 것이 힘들다고 피해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장의 몸의 불편함이 싫어서 호르몬제를 복용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제가 이런 환자에게 흔하게 하는 말이 “매도 젊을때 맞아야 덜 아프지
나이 많이 들어서 맞으면 더 아프다”입니다.

물론 호르몬제를 복용하면 당장에 증상들이 많이 완화되겠지만 6개월 마다
유방암 자궁암 검사와 같은 종합검사를 받아야 하며
호르몬제를 복용을 중지할 때 다시 갱년기 증상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고질적으로 땀이 그치지 않고 많이 흐르거나 몸 여기저기가 쑤시며
아픈 것이 돌아다니면서 괴롭히는 경우을 많이 보았습니다.

 
힘들고 괴로운 시간은 그렇게 오래 가지 않을 것입니다.
힘들때 마다 호르몬제가 아닌 한약으로 괴로운 증상들을 없애 나가시면
그렇게 길지 않는 시간에 갱년기 증상이 사라지게 됩니다.
출산의 고통으로 힘들어도 낳은 아이를 보면 모든 아픈 기억이 사라지듯이
힘든 갱년기시기를 잘 보내면 또 다른 즐거운 삶이 존재합니다.
여러분이 갱년기로 힘든 시기에 든든한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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