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출혈과 출산 시에 산모가 가지는 극도의 고통으로 인한
몸의 기운 저하와 출산 후에 모유수유로 인한 산모의 기운소모입니다.
  아직도 몸 안에는 태아의 찌꺼기가 있다는 것입니다.
  출산 후에도 특별히 많이 쉬지 못하고 아기와 계속 같이 함께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약은 출산 직후에는 몸의 기운 소모와 출혈로 인한 보약과 몸 안의 찌꺼기를 제거하는
약이 함께 있는 약을 복용하게 됩니다.
이 시기에 단순 보약만을 먹게 되면 몸안의 찌거기가 모두 제거 되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하게 보충만 하게 되므로 산모가 여기 저기 몸이 아픈 산후풍에 시달리게 됩니다.
  오로가 나오지 않는 시기에 복용하게 되는데 몸 안의 찌꺼기는 모두 제거된 시기로
출산 후에 소모된 몸의 정기를 확실히 보충하는 약을 복용하게 됩니다.
  산후 100일 정도가 지난 후에 복용하게 되는데 이 시기는 산후풍이 있는 환자에 한해서 복용하게 됩니다.
산후에 적절하게 편히 쉬지 못하고 신생아와 함께 계속 있는 경우 산모는 성치 않는 몸으로
아기를 계속 안고 움직이게 되는데 이런 경우 손목 또는 발목 무릎 어께 등
어느 한곳에 지속적인 통증을 수반하게 되는데 그것을 산후풍이라고 합니다.
이런 통증을 오래 방치하게 되는 경우에 나이 들어서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관절의 손상을 회복하는 약입니다.
 
출산은 여성의 몸의 큰 변화를 가져오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 골반의 교정이라든지 산후부종의 회복 산후 비만의 회복 등 많은 정리가 되어야만
훗날 더 큰 우환을 예방할 수 있다 하겠습니다.
본원에서는 산후의 보약은 호박 달인 물에 한약을 처방하여 달이므로 따로 호박을 달인 것을 드실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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